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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3일원장쌤

2027학년도 내신 9등급제 대학 지원 전략

2027학년도는 현행 내신 9등급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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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내신 9등급제 대학 지원 전략

2027학년도 내신 9등급제 대학 지원 전략

2027학년도는 현행 내신 9등급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2028학년도부터는 5등급제로 개편되기 때문에, 재수 시 내신 환산의 불확실성을 피하려는 '현역'들의 심리와 의대 정원 확대에 따른 '반수생' 유입이 맞물려 매우 치열한 입시가 예상됩니다.

이에 CLS에서는 2028학년도 내신 등급대별 지원 가능 대학 라인의 대략을 학생부교과전형(정량평가)과 학생부종합전형(정성평가)을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등급대

주요 지원 가능 대학 (서울/수도권)

전형별 특징 및 전략

1.0 ~ 1.3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치약한수

교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관건
종합: 최상위권 학과 및 메디컬 라인 주력

1.4 ~ 1.9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교과: 내신 변별력이 높아 촘촘한 경쟁
종합: 일반고 기준 서성한 라인 안정권

2.0 ~ 2.5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교과: 수능 최저가 강한 대학 위주 전략
종합: 건동홍 상향, 중경외시 적정 지원

2.6 ~ 3.3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국숭세단

교과: 수도권 주요대 및 지거국(경북·부산 등)
종합: 전공 적합성 및 세특 심화 정도에 따라 역전 가능

3.4 ~ 4.2

광운대, 명지대, 상명대, 가톨릭대, 경기대

교과: 수도권 하위권 또는 충청권 거점 국립대
종합: 인서울 끝자락(인가경 등) 및 수도권 주요대

4.3 ~ 5.5

수도권 외곽 대학, 지방 사립대, 전문대

교과: 천안·청주권 대학 및 지방 사립대
논술: 내신 영향력이 적은 논술 전형으로 인서울 역전 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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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신 등급대별 지원 가능 대학 라인 (일반고 기준) 등급대 주요 지원 가능 대학 (서울/수도권) 전형별 특징 및 전략

[ 1.0 ~ 1.3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치약한수 ]

-교과: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이 관건

-종합: 최상위권 학과 및 메디컬 라인 주력

[1.4 ~ 1.9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 교과: 내신 변별력이 높아 촘촘한 경쟁

-종합: 일반고 기준 서성한 라인 안정권

[2.0 ~ 2.5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교과: 수능 최저가 강한 대학 위주 전략

-종합: 건동홍 상향, 중경외시 적정 지원

[2.6 ~ 3.3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국숭세단]

-교과: 수도권 주요대 및 지거국(경북·부산 등)

-종합: 전공 적합성 및 세특 심화 정도에 따라 역전 가능

[3.4 ~ 4.2 광운대, 명지대, 상명대, 가톨릭대, 경기대]

-교과: 수도권 하위권 또는 충청권 거점 국립대

-종합: 인서울 끝자락(인가경 등) 및 수도권 주요대

[4.3 ~ 5.5 수도권 외곽 대학, 지방 사립대, 전문대]

-교과: 천안·청주권 대학 및 지방 사립대

-논술: 내신 영향력이 적은 논술 전형으로 인서울 역전 노림

  1. 2027학년도 입시의 핵심 변수

🔹 교과전형의 '정성평가' 확대 이제 내신 숫자만 좋다고 합격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주요 대학들이 교과전형에서도 '교과 이수 권장 과목'이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9등급제 마지막 세대인 만큼, 대학들은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류 평가 비중을 높일 가능성이 큽니다.

🔹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중요성 내신 9등급제 체제에서는 등급 간 점수 차가 큽니다. 하지만 수능 최저 기준이 높게 설정된 대학(예: 고려대, 홍익대 등)은 내신이 조금 낮더라도 최저만 맞추면 합격하는 '최저 낙폭 과대' 현상이 발생합니다.

🔹 마지막 9등급제의 심리적 압박 2028학년도부터는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어 1등급 비율이 4%에서 10%로 늘어납니다. 현재 2~3등급 학생이 재수를 하게 되면 5등급제 체제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2027학년도 수시 지원은 매우 공격적이기보다는 '안정 지원' 추세가 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등급별 필승 전략 제언 1~2등급대: 내신을 끝까지 관리하면서 수능 최저를 반드시 확보하세요. 최상위권일수록 수능 공부가 곧 수시 합격의 열쇠입니다.

-3등급대: 일반고라면 학생부종합전형에 올인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3학년 1학기 세특에서 본인의 진로와 연계된 깊이 있는 탐구 역량을 보여주어 '숫자'를 뛰어넘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4~5등급대: 인서울이 목표라면 논술 전형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2027학년도에도 논술 100%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들이 유지되므로, 내신의 불리함을 논술 실력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CLS교육 철학인 "가장 높은 가치는 사람"에 맞춰, 우리 학생들의 학생부(세특)에 단순히 성적 수치가 아닌, 각자의 개성과 성장이 담긴 '스토리'를 녹여낼 수 있는 것이 2027학년도 입시의 가장 큰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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